PDS CONSULTING

2015

Malaysia-Korea IT Consortium @Prince Hotel @14th September 2015

Korea Trade Mission – IT Technology will be held in Kuala Lumpur in the middle of September.

The objective of the delegation’s visit is looking forward to strengthen the business relationship and business partner. We would greatly appreciate your cooperation to attend the one-on-one business meeting.

The meeting will be held from 10am to 5pm on 15th September 2015(Thursday) at Prince Hotel.

You may choose the meeting time between 10am to 5pm on your convenience.

| Date : 14th September 2015(Monday)

| Time : 10AM – 5PM

| Venue : Fullman Hotel (previously known as Prince Hotel / in Jalan Conlay)

 

Please take note that this event is Invitation Only (pre-arranged) and Free of charge.
No. Company Name Business
Type
Product Picture Main Product
1 NileSOFT

www.nilesoft.co.kr

Log Analysis
Soultion
nilesoft Secuguard SSE & NSE
Host & Network Based Vulnerability Assessment Tool
LogCops Appliance
High Volume and Real Time Log Analysis and Management System for Full Log Life Cycle
2 DataStreams Corp.

www.datastreams.co.kr

Data Integration
Soultion
datastreams TeraStream (ETL Tool)
High-Speed Data Extraction, Data Conversion, Data Loading and User-Oriented Monitoring Features
TeraStream for Hadoop
Hadoop Associated Big Data Processing Solution
3 Samjung Data Service Co., Ltd.

www.sds.co.kr

Groupware & E-mail
Soultion
samjungdataservice Groupware Solution
Business Process Management, Enterprise Document Management System, Project Management System
eMail Solution
Spam & Virus Filter, Data Loss Prevent,Multi Language Support
4 YoungLimWon Soft Lab Co., Ltd.

www.ksystem.co.kr

Enterprise Cloud
ERP
younglimwon Cloud SaaS ERP
Roadmap & Biz Theme Driven, 
Layered Biz Process,One Platform Any Device,Hybrid Cloud (Private & Public)
5 NDS Solutions

www.netds.net

Digital Signage Solutions ndssoultion Q-Sign and Q-Wayfinder SW
Data based management, 3D map tool, and 3D wayfinding design templatesQ-Sign Software
Digital signage platform program with simple UI
6 Will-be Solution Inc.

www.willbesolution.com

Financial

SMA, CRM, DW

Solution

willbe SMA
Strategic Management 
Accounting System
CRM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System
DW
Integrated Financial Information
Warehouse Service
7 eGlobal Systems Co. Ltd

www.eglobalsys.co.kr

Data Encryption Soultion eglobal CubeOne
Database Encryption Solution Program
8 EZROBOTICS CO., LTD

www.ezrobotics.com

Robitics Simulation ezrobotics DMWorks Software
Robotics Simulation, Manufacturing
Process Simulation
9 TomatoSystem Corp.

www.exbuilder5.com

www.exerd.com

UI platform & DB Modeling tomato eXBuilder5
UI Development Tool based on
HTML5 Canvas eXERDEclipse-based, intelligent and intuitive E-R modeling tool
10 FORCS Co., Ltd.

www.forcs.com

Web Reporting Solution forcs OZ e-Form
e-Document form SW
OZ Report
Web Reporting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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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기업가(起業家) 양성

청년 기업가(起業家) 양성

말레이시아유통업협회, 국가비전 2020과 더불어 청년부 발족

청년들의 기업가 정신을 격려와 향상을 목적으로 말레이시아유통업협회(the Malaysian Retail Chain Association, MRCA)가 청년부를 발족하였다.

이 부서에서 MRCA는 교육, 지지, 커뮤니케이션를 통해 청년 회원들을 양성하고 자율권을 부여할 계획이다.

행사를 개최한 청년스포츠부(Ministry of Youth and Sports) 장관 카이리 자마루딘(Khairy Jamaluddin)은 MRCA 청년부가 말레이시아 청년에게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기업가 정신을 불어넣는 디딤돌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협동심과 조화로움을 갖춘 말레이시아 청년 육성을 위한 청년 및 개발 정책(National Youth and Development)을 달성하는데 MRCA 청년부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청년 인력이 비전 2020 달성을 위한 국가 발전에 자극제가 될 것이라며 덧붙였다.

“궁극적인 목표는 긍정적인 변화와 활기찬 지역사회를 구성하여 사업가와 사회 모두를 강화하는 것이다.”고 MRCA 회장 리아우 춘 리앙(Datuk Liaw Choon Liang)이 밝혔다.

MRCA는 청년 기업가와 비지니스 리더를 키워냄으로써 그들이 함께 쌓아갈 자원과 경험이 협회의 비젼을 달성시키리란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MRCA 청년부의 발족을 시작으로 새 부장인 에드먼 리(Datuk Dr Edmund)와 함께 총 열 여섯의 위원들이 이 부서를 이끌어나가기로 결정되었다.

“MRCA 청년부는 청년들의 성장을 1순위로 두고있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충분한 지식과 기량을 쌓도록 할 것이다.”라고 에드먼은 전했다.

MRCA 청년부의 분기별 네트워킹 행사에는 능력있는 경영 리더 및 성공한 젋은 사업가들이 초청되어 사업 성공 스토리와 에로사항을 공유하며 청년부 회원들에게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청년 사업가들은 두 달마다 사무실을 방문하여 멤버와 사업가간 서로 사업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비지니스 네트워크를 형성해나갈 수 있도록 격려할 것이다.

경쟁을 통해 멤버들의 자금 조달 능력 및 경영 전략을 다지고, 운동도 겸하도록 하여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12월에 시작될 “소매 그리고 프랜차이즈 가이드 북”(Retailing and Franchising Guide Book)은 프랜차이즈 경영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길잡이로 작용할 것이다.

이 외에도 MRCA 브랜딩 교육 자선 재단(MRCA Branding Education Charity Foundation)의 이사들은 신 츄 일보 후원 계좌(Sin Chew Daily Donation Account)와 SRJK 육 차이 학부모-교사 협회 (SRJK Yuk Chai’s Parent-Teacher Association)에 100,000링깃을 기부하여 홍수로 인한 피해 복구에 동참하였다.

Translated from The Star, WEDNESDAY 3 FEBURAR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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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자동차의 활성화

전기 자동차의 활성화

전기 자동차, 이동수단의 미래 희망될 것

주유나 엔진 오일 교환없이 자동차를 운전하는 모습을 상상해보라. 전기 자동차의 출현이 이를 가능하게 하였고 전형적인 교통의 모습을 재정의하고 있다.

전기 자동차는 친환경을 중시하는 이용자들에 힘입어 해외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배기 가스 배출이 없다는 것은 공해와 탄소 배출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말레이시아 시장 내 이 녹색 자동차는/제품은 태동기에 머물고 있다.

도로교통국(the Road Transport Department)의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4년 9월까지의 전기 자동차 및 오토바이 판매량은 1,024대에 그친다고 한다. 이를 개선하기위해 에너지녹색기술수자원부(the Energy, Green Technology and Water Ministry) 산하 정부기관인 말레이시안그린테크놀로지코퍼레이션(the Malaysian Green Technology Corp, GreenTech Malaysia)은 올해 전력 이동수단에 초점을 맞추려한다.

말레이시안그린테크놀로기코퍼레이션 CEO 아흐마드 하드리 하리스(Ahmad Hadri Haris)는 에너지녹색기술수자원부 산하 부서인 말레이시아전기공급산업신탁계정(the Malaysian Electricity Supply Industry Trust Account)측으로부터 2016년까지 300군데의 충전소 전국 설치를 위한 자금 3백 만 링깃을 약속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클랑 계곡(Klang Valley), 말라카(Malacca), 파항(Pahang), 페낭(Penang), 사라왁(Sarawak) 지역에 40여 개의 충전소가 있다. 이는 우리의 파트너인 말레이시아 전기 자동차 충전시스템 공급업체 퍼스트에너지네트웍스(First Energy Networks)가 이룬 것이다.”고 밝혔다.

“이 충전소는 가정집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잠자는 동안에도 밤새 충전이 가능하단 점이 전기차의 이용을 더 효율적이게 만든다. 주유소에 가는 시간 역시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아흐마드 하드리 사장 역시 소비자들의 구매에 큰 걸림돌이 자동차의 가격이라는 인정하였다. 전기 자동차 세전가격은 13만 링깃이지만 세후가격은 18만 링깃을 넘어선다. 사장은 사람들이 전기 자동차 구매를 주저하게하는 높은 수입세와 소비세의 재검토를 정부에게 바라고 있다.

“작년, 말레이시아 전기 자동차 시장이 시작되었다. 사실 1998년 마하티르 빈 모하마드(Tun Dr. Mahathir Mohamad) 전 총리가 프로톤(Proton)과 테나가 내셔널(Tenaga Nasional)의 조인트 벤쳐를 착수시킨바 있으나, 이는 당시 시대보다 앞선다는 이유로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

기관의 전기 이동수단 주요 프로그램 목표는 2020년까지 2천 대의 전기버스, 10만 대의 전기 자동차, 10만 대의 전기 스쿠터를 달성하는 것이다. 12만 5천 개의 공공 충전소를 설치하는 것 역시 목표로 두고있다.

아프마드씨는 장기적으로 바라봤을 때 무형 편익은 분명히 존재한다고 얘기하였다. “저희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진보는 말레이시아 내 교통 분야에서의 탄소 배출양을 1.7톤 가량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 혹은 유동인구가 많은 곳은 이미 내연기관으로 인한 공기와 소음 공해로 가득 찬 상태이다.”

하지만 한편으론 전기 자동차라고 해서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만 할 수는 없다고 보는 의견들도 나오고 있는데, 이 역시 석탄 화력 발전 형식으로 만들어져 결국에는 탄소를 배출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아흐마드는 같은 발전소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더라도 전기가 내연기관보다 더 효율적인 방식으로 만들어진다고 주장하였다.

에너지 위원회(Energy Commission)에 따르면 발전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원료는 각각 49.4%, 42.6%로 가스와 석유라고 한다. 이를 이어 수력 전기가 4.8%, 석유 및 증류액이 2.5%를 차지한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추가적으로 사용될 5000 MW(메가와트)도 추가되면서 발전에 사용될 주 연료로는 계속해서 석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진정으로 지속가능한 길을 이어가고 싶다면 전기 자동차 이용자가 스스로 솔라 패널을 집에 설치하여 전기를 끌어와 자동차를 충전하는 방법이 있다. 우리 사무실에서는 실제로 솔라 에너지를 이용해 전기차를 충전하고는 한다.”

그린테크(Green Tech)의 부회장인 모하마드 아즈린 모하마드 알리(Mohamed Azrin Mohamed Ali)은 집, 사무실, 쇼핑몰, 공공장소 등 여러 장소에 맞는 다양한 충전소가 있다고 전하였다.

자동차 딜러들은 전기 자동차 구매 고객에게 각자의 집에 충전소를 설치해주는 옵션도 실행할 예정이다.

BYD(중국계 자동차 제조회사)가 클랑 계곡과 말라카에 전기 버스 55대를 공급하고, Eclimo가 말레이시아에 전기 스쿠터를 더욱 도입시키는 동안 그린테크는 AMDAC(주문제작 자동차 제조 및 공급회사)과 합작에 앞서고 있다.

현재 KFC와 Pizza Hut은 배달 시 150여 대의 전기 스쿠터를 사용하고 있으며, 알마니타 패트롤 유닛(Armanita Patrol Unit)은 33대를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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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깃 약세 수출중심업체에 큰 도움

 링깃 약세 수출중심업체에 큰 도움

페탈링자야(Petaling Jaya): 링깃 약세가 소비세(the goods and services tax, GST)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장갑과 반도체 업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크난가 연구소(Kenanga Research)가 밝혔다.

링깃과 아시아 신흥국 통화가 작년부터 미국 달러 강세와 저유가의 영향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초부터 링깃은 3.5% 하락하여 어제 1 미국 달러 당 3.618 링깃까지 떨어졌다.

크난가 연구소(Kenanga Research)는 세계적으로 호경기인 반도체 분야가 회복 추세를 유지할 것이라 내다보았다.

세계반도체무역통계(World Semiconductor Trade Statistics)는 반도체 매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 나타내었으며, 최근 예측에 따르면 2014년 9% 성장에 이어 2015년과 2016년 각각 3.1%, 3.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소비시장에서 소비자와 컴퓨터 분야의 성장률이 제자리에 머물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자동차와 커뮤니케이션(특히 무선통신)은 높은 한자리수 성장률이 기대된다.”고 크난가 연구소(Kenanga Research)가 밝혔다.

Unisem (M) Bhd와 Inari Amerton Bhd와 같은 회사들이 자동차와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전략 노출이 반영된 반도체 주기에서 직접적인 수혜가 될 것이라 밝혔다.

분석에 따르면 미국 달러가 1% 오르내릴 때마다 Unisem, Inari, K-One Technology Bhd의 2014년 예상 수익에 각각 0.5% 영향을 미칠 것이라 보았다.

이에 덧붙여 링깃이 미국 달러 대비 1% 약세일 경우 고무장갑 제조회사의 이익이 평균적으로 1~2% 증가할 것이라 덧붙였다.

Translated from The Star, THURSDAY 29 JANUAR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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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뱅크(Maybank) 금년 중소기업 카드결제 20% 성장 목표

메이뱅크(Maybank) 금년 중소기업 카드결제 20% 성장 목표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 메이뱅크(Malayan Banking Bhd, Maybank)는 자사의 새로운 서비스 mPOS를 바탕으로 금년 중소기업 카드가맹점에서 카드결제가 20% 성장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그룹 부사장 및 카드부문 수장을 맡고있는 라빈타란(B. Ravintharan)은 휴대용 결제기기 mPOS는 메이뱅크(Maybank)와 맥시스(Maxis Bhd)의 합작품이라 밝혔다.

작년 중소기업 가맹점에서의 결제액은 총 100억 링깃으로 재작년대비 10% 성장한 수치이다.

“보통 POS 기기는 초기 비용으로 최소 800링깃이 드는데 반해, mPOS는 MaxisOne 비즈니스 요금제를 이용할 경우 최소 월 10링깃이면 이용가능하다. 이러한 것은 현금없는 거래를 장려하기위한 은행의 노력 선상에 있는 것이고, 메이뱅크(Maybank)의 가치 제안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일 뿐만 아니라 2020년까지 주민 1,000명당 25개의 POS 기기를 달성하고자 하는 금융부분의 청사진을 지지하는 것이다.”고 서비스 개시 후 밝혔다.

라빈타란(Ravintharan)은 mPOS 서비스 개시 첫 해 4,000개의 새로운 가맹점 특히 중소기업과 소규모 소매점들을 모으는 것이 메이뱅크와 맥시스의 공동 목표였다고 밝혔다. mPOS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 모든 카드의 결제가 가능하다.

“이것은 결제 지형을 바꾸는 것이다. 두 회사의 합작은 카드가맹점과 고객 모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시장은 점점 더 소비자 지향이 되도록 할것이다.”

Translated from The Star, TUESDAY 27 JANUAR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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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경제 신호등, 빨간불 들어 와

말레이시아 경제 신호등, 빨간불 들어와

석유값 하락 … 수출&통화에 타격 입혀

싱가폴: 석유 값 하락은 원자재 주도 경제 국가인 말레이시아에 타격을 입히고 있다, 단순히 수출이나 통화에 압력이 가해지는 것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부채에 달갑지 않은 스포트라이트까지 비춰지게 된다.

액화 천연 가스와 석유 수출에 기반을 두고 있는 말레이시아는 갑작스런 석유 및 타 원자재의 염가 현상으로 현 경상 수지에 적자를 보고 있다.

정부, 가구, 자본계정 등 모든 영역이 지속적으로 부채에 시달리면서 말레이시아 경제의 계기판에 네 번째 빨간불이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

이 점은 말레이시아 국채 중 450억 USD를 보유하면서 동시에 총 2080억 USD를 빌려준 외국인 투자자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2014년 1분기와 3분기 사이 경상수지 흑자는 약 1/3정도 줄어 760억 링깃에 그쳤고, 석유 및 가스 수출이 하락함에 따라 곧 적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해외 자본 수입국으로 자리 잡힌 말레이시아의 가구들은 빛에 허덕이고 있다.

그리고 여태껏 넉넉한 석유 수입으로 원하는 사업에 투자해올 수 있던 정부는 차입금이 경제적 출력의 53%를 차지하면서 아시아 대국인 인도, 그리고 중국과 거의 비슷한 상태에 다다랐다.

조금 더 깊이 살펴보면 채권시장이 왜 현재 말레이시아를 가장 위험한 시장으로 꼽았으며, 왜 6년째 링깃이 급락하고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경상수지 흑자 혹은 운 좋게 그보다 조금 나은 정도에 그친 다해도 링깃은 자본 흐름에 더욱 민감히 반응할 것”이라고 아시아 국가 거시 전략인 도이치 은행(Deutsche Bank)의 행장 사미어 고엘(Sameer Goel)이 말했다.

“달러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말레이시아의 대외 채무는 막대한 통화 위험의 요인이 된다. 3~4가지의 위험 요소 모두가 이제는 밀접하게 연관되어 버린 것이다.” 한 영역에 압박이 가해지면 그가 다른 분야로 이어져 불신이 커지면서 국가의 금융 완충제가 흔들리게 될 것이다. 말레이시아는 2012년까지 세계 대출국가였지만 2013년부터는 반대 입장이 되었다,“고 BNP 파리바(BNP Paribas) 은행 싱가폴 지사 내 아시아 금리 및 통화 전략의 멀자 바이그(Mirza Baig) 행장은 전했다.

“그러한 상황에 쳐했을 때는 어떠한 촉매제든 간에 시장 변동성 위험에 노출 되버릴 수 있다.” “보유고는 줄었지만 많은 양의 부채와 경상수지 흑자의 가능성은 남아있다. 이 점이 티핑 포인트로 작용하는 것이다.” 최악의 시나리오로 석유 값이 경상 수지에 흑자를 낼 정도로 낮아지게되면 링깃에 엄청난 압박이 가해지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채권 시장의 44%를 차지한 외국 투자자들은 출구를 찾아 헤맬 것이다.

다음으로 맞는 장애물은 말레이시아가 빌린 단기 대출액 1020억 USD를 갚는 것인데 이 역시 2014년 막바지에 외환 보유액 1160억 USD로 간신히 갚아냈다.

이러한 악순환은 외국 자본 유출로 중앙은행이 보유액을 사용하도록 강요하면서 초래될 것이다. 채권 수익률과 금리가 오르면서 은행은 자금 구축에 허덕이며 대출 회수 혹은 탕감에 의지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지난 화요일, 재무 장관이자 국무 총리인 쎄리 나집 뚠 라작 (Datuk Seri Najib Tun Razak)은 아직까지 위기에 임박하진 않았지만, 올해 성장률에 대한 정부 예측치를 낮추면서도 경상수지에 대한 우려는 존재한다고 전했다.

“큰 탈이 없는 한 경상수지는 긍정적으로 머물어 적자는 생기지 않을 것,”이라며 나집은 덧붙였다.

중앙은행의 총재 제띠 악딸 아씨스(Dan Sri Dr Zeti Akhtar Aziz)는 2013년 이 후 정부 부채의 소폭 감소와 경제 완충제로써 꾸준히 운영되어온 은행을 칭찬하면서도 1998년 아시아 위기 당시 자본통제방식을 꼬집었다.

“말레이시아는 지배층 의존 형태에서 독립 자본회전 관리 형태로 나아왔다,”며 국제 통신사인 루터스(Reuters)에서 제띠씨가 언급한바있다.

네가라 은행(Bank Negara)은 2013년 미국 내 통화긴축에 대한 두려움이 절정에 치솟으면서 외화가 신흥시장으로 도망치듯 흘러들어왔을 때 담담히 링깃을 지켜냈다. 네가라 은행은 지난해에도 한바탕 소동을 이겨내기도 했다.

당시 비슷한 통화인 인도의 루피와 인도네시아의 루피아의 경우, 극심히 휘둘려 달러에 반해 10%~20% 가량 하락했지만 링깃은 달러당 3.05~3.15의 범위로 안정적인 수치에 머물렀다.

하지만 결국 안정적이던 기간 동안 투자자와 차입자가 이를 신뢰 가능한 석유 부국으로 인지해버리면서 더 많은 부채를 낳으며 역효과를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불운으로 결국 지난 4개월 동안 링깃은 10%가 넘는 하락세를 보이며, 2013년 이래 외화보유고가 250억 USD나 하락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말레이시아의 대외투자가 1060억 링깃에 머물렀던 2009년에 비해 이의 오늘날 대외채무는 470억 링깃인 것으로 나타났다. 링깃 시장 금리의 상승 그리고 분석가들이 경제 성장률 예상치를 급격히 낮추는 것으로 미루어보며 투자자들은 말레이시아 시장에 압력이 가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번 투자자들이 은행의 유동성 문제를 논하는 순간, 시장과 투자자의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다음 사건들은 순식간에 터질 것”이라고 바이그씨는 언급했다.

Translated from The Star, THURSDAY 22 JANUAR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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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자동차 협회(MAA), 올 해 신형 차 매출량 2% 상승 예측

말레이시아 자동차 협회(MAA), 올해 신형 차 매출량 2% 상승 예측

페탈링 자야(Petaling Jaya): 말레이시아 자동차 협회(MAA)는 올해 신형 자동차 매출량이 2%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2014년 최고치에 이어 꾸준한 수요로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2014년 자동차 업계 전체 판매량은 1.6% 상승한 666,465대였다. 올해 MAA의 예상치는 680,000대이지만 이는 말처럼 쉽진 않을 것이다.

“세계 경제 전망의 하락과 링깃의 약세로 2015년 말레이시아 경제는 더 심한 장애물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MAA 아이샤 아흐매드(Aishah Ahmad) 회장은 어저께 언론 브리핑에서 언급한바 있다.

인플레이션 그리고 4월1일 시행될 상품·서비스 세(GST) 역시 소비자에게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4월에 GST가 이행되어봐야 소비자 동향이 확실해질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GST가 자동차 가격에 끼칠 영향에 대해 몇 가지 불확실한 점이 존재한다고 한다. “관세청에 따르면 3월31일에 여러분이 얼마만큼의 자산을 소유하든 간에, 자동차를 허가된 제조업체로부터 구매하지 않는다면 20%에 대한 판매세 환불 요구는 가능하지만 나머지 80%는 불가하게 된다. 4월1일부로 자동차 업체는 자신의 상품에 6%의 GST를 더하게 된다. 이 업체들은 이러한 비용을 자체 흡수할지 아니면 고객들에게 부담시켜야 할지에 대한 결정을 짧은 시간 내에 내려야 할 것,”이라며 자동차 협회 회장이 전했다.

MAA는 정부에 GST가 현지 자동차 산업에 끼칠 영향이 정확히 무엇인지 확실히 해주길 제안하였다고 전했다. “현실적으로 GST를 둘러싼 많은 궁금증들이 존재하고 있다.”

미화에 비해 약세를 보이는 링깃 역시 현지 자동차 업체 그리고 자동차 가격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자동차 업체 대부분이 미국 달러를 기본으로 무역을 한다. 여러분의 현지화정도가 50%일지라도 비용은 점진적으로 커질 것이다,”고 아이샤는 전했다.

아이샤 회장은 수정된 예산, 그리도 또 현지 자동차 산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것인지에 대한 사항들에 관해 사실상 이 정책은 국내 소비 관련 이슈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자동차 구매 시 소비자들이 조금 더 신중해지긴 하겠지만, 자동차 업체들은 자신의 상품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나갈꺼라 예상하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일 년전 발표된 국가 자동차 정책에 관해 MAA 회장은 이 정책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첫 걸음”이라고 강조했다.

“이 정책을 통해 말레이시아 국내로의 투자 촉진은 바르게 해나가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지역 내 투자의 많은 부분이 태국과 인도네시아로 기울고 있다.”

Translated from The Star, THURSDAY 22 JANUAR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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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집 말레이시아 총리: 말레이시아 경제 여전히 굳건

나집 말레이시아 총리: 말레이시아 경제 여전히 굳건

“세계 경제불황이 말레이시아 경제 펀더멘털을 흔들지 않을 것이다.”

페탈링자야(Petaling Jaya): 말레이시아 경제는 세계 경제둔화 및 원유가 하락에도 굳건할 것이다고 나집 총리가 밝혔다.

총리는 지난 밤 TV3와의 인터뷰에서 경비 절감이나 근로 소득 하락은 없을 것이라 밝혔다.

하지만 경제불황으로 일자리 기회가 줄어들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상황이 말레이시아가 위기에 직면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낮은 속도로 고용인 수가 늘어날 것이다.”고 밝혔다.

총리는 말레이시아의 경제 펀더멘털이 강하고 예상치 못한 원유가 급락에 따른 어려움을 견딜 수 있다고 덧붙였다.

나집 총리는 화요일에 발표한 예산안 개정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총리는 485억 링깃에 달하는 개발 예산은 유지되었다고 강조하였다.

“재정수입 감소를 상쇄하기 위해 운영비 지출 중 5억 5천만 링깃을 삭감하였다,”고 차론 모크자니(Datuk Charon Mokhzani)의 진행으로 한 시간에 걸친 질의응답 프로그램에서 밝혔다.

나집 총리는 정부가 휘발유와 경유에 더 이상 보조급을 지급하지 않는 것이 재정수입 축소의 영향을 완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세(the Goods and Services Tax, GST)가 시행되더라도 물가상승률이 2.5%에서 3.5%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러한 이유 중 하나로 나집 총리는 RON97과 RON95 주유소 판매가격 하락이 소비자들의 가처분 소득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GST가 시행되는 4월 1일이 재정수입 증가 필요성과 상대적으로 낮은 물가 상승률을 고려할 때 가장 좋은 시기라고 밝혔다.

나집 총리는 광범위한 소득세가 적절한 시기에 시행된 적정조치였다는 것을 정부가 증명해 보일 것이라 밝혔다.

나집 총리는 국민들이 2020년까지 선진국에 진입하겠다는 국가목표에 초점을 잃지 않기를 촉구하였다.

“이것은 정부만의 비전이 아닌 말레이시아의 비전이고, 현실이 되기위해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총리가 밝혔다.

Translated from The Star, THURSDAY 22 JANUAR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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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전시산업 매년 10% 성장

아세안 전시산업 매년 10% 성장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 아세안 전시산업이 아세안경제공동체(Asean Economic Community, AEC) 이행 계획에 따라 향후 3~4년 동안 매년 1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아 다른 지역은 8% 예상되는 것에 비해 높은 수치이다.

하지만 아시아 최대 전시 주최자인 UBM Asia Ltd는 말레이시아가 전시 면적 부족으로 매력적인 국제 행사들을 다른 국가들에 놓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UBM Asia는 전체 아세안 시장이 인도 시장보다 크기 때문에 해외 방문객과 바이어를 끌어들이기 위해 개최하는 전시회를 지역 전시회로 포지셔닝한다. AEC는 무역 장벽 완화 따른 아세안 국가간 무역 증가를 주목할 것이다.”고 CEO 자임 에싱크(Jime Essink)가 최근 인터뷰에서 밝혔다.

말레이시아 전체 전시 공간이 약 90,000제곱미터인 것을 지적하며, 전시 공간 부족이 말레이시아 전시 산업 발전을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교적으로 방콕(Bangkok)에 위치한 태국 최대 전시장은 한 층 면적이 150,000제곱미터이고, 자카르타(Jakarta)에 건설될 새로운 전시장의 면적은 80,000제곱미터으로 예상되고 있다.

“순회 전시회는 전시장을 선택하기 전에 모든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때때로, 말레이시아에서 전시공간이나 여유 전시장이 적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국제 전시회가 무역을 진흥시키는 점에서 아쉬운 일이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는 매년 15개의 제 전시회를 개최한다.

에싱크(Essink)는 마트레이드(Matrade)의 완공 예정인 말레이시아국제무역및전시센터(the Malaysia International Trade and Exhibiton Centre, MITEC)는 말레이시아 전체 전시공간이 45,000제곱미터 늘어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발전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전시장이 완공되고 나서도 발전이 멈추지 않기를 바란다. 향후 수 년후를 대비하려면 150,000제곱미터 규모의 단일 전시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큰 전시회는 전시규모 80,000제곱미터인 매년 개최되는 말레이시아국제 가구전시회(the annual Malaysian International Furniture Fair, MIFF)로 7,000제곱미터 규모의 마트레이드전시및컨벤션센터(the Matrade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re)와 30,000제곱미터 규모의 푸트라세계무역센터(the Putra World Trade Centre) 등 두 개 이상의 전시장을 이용한다.

MIFF 를 위해 텐트를 설치하여 43,000제곱미터에 달하는 공간을 추가적으로 확보할 수 있었다.

“우리는 MIFF를 다른 나라에서 개최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다른 나라의 비슷한 전시회가 성장하는 동안 MIFF가 성장하지 못 하는 것은 위협이다. 이것은 말레이시아 회사들이 한 전시회만 참가할 수 있는 바이어와 거래할 기회를 잃을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고 밝혔다.

많은 해외 방문객을 유치하여 가구 분야를 강화하고자 하는 UBM의 계획에 더하여 말레이시아의 수자원, 에너지 및 보안 시장의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세계전시산업협회(the Global Exhibition Industry Association)에 따르면 세계 전시 산업은 2013년 230억 달러 규모였으며, 같은 기간 아세안 지역(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은 6억 달러 규모였다.

Translated from The Star, MONDAY 19 JANUAR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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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D, 단일 카드 이용한 끌랑벨리 내 모든 교통수단 사용 계획 중

SPAD, 단일 카드 이용한 끌랑벨리 내 모든 교통수단 사용 계획 중

페트릭 리 (Patrick Lee)

쿠알라룸푸르: 대중교통수단 사용자들은 오는 2017년 1월부터 하나의 카드만으로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말레이시아의 육상 대중교통위원회인 SPAD는 현금카드 업체인 터치 앤 고(Touch’n Go)와 함께 단일통합 전자 상거래 지불 시스템(ICPS)건을 두고 논의하고 있다.

“현금카드를 제작하여 모든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게끔 하려한다,”며 어제 SPAD의 최고 경영자인 모드 널 이스말 카말(Mohd Nur Ismal Kamal)씨는 전했다.

그는 현재 작업 중인 지하철 라인인 MRT를 이용할 시에도 동일한 카드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드 널 이스말은 끌랑벨리 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 대부분이 티켓 구매를 현금으로 해왔기에 여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타 국가들은 대중교통 시스템에서 최대 90%의 현금카드 사용률을 보이고 있는 반면 말레이시아는 고작 10%에 그친다고도 덧붙였다.

또한 현금카드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여태 한 교통 업체에서 타 업체의 교통수단으로 갈아탈 시 지불해야했던 트랜스퍼 프리미엄 요금을 없애면서 소비자들이 지불해야할 비용은 더 저렴해질 것이라 설명했다.

“우리는 다양한 교통수단 이용을 권장하기 위해 요금을 낮추려한다,”며 SPAD의 최고 경영자는 전했다.

SPAD의 딴 스리 시에드 하미드 알빠(Tan Sri Syed Hamid Albar) 의장은 현 프로젝트 관련 입찰이 주어졌고, 정부 연계 업체들이 이에 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현금카드의 도입이 래피드KL(RapidKL)의 마이 래피드 패스(MyRapid pass)와 같은 타 지불 형태를 점진적으로 폐지시킬 수도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러한 사용을 그만두도록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SPAD의 의장은 응하였다.

“이용자들이 다른 지불 방식을 사용하는 것에 제한을 가하진 않을 테지만 업체들은 SPAD에서 명시한 사항들은 지켜줘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프레젠테이션에서 SPAD는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승객들의 시간을 절약함과 동시에 업체들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래피드KL을 제외한 끌랑벨리 내 대부분의 대중교통 루트는 통합 시스템이 아닌 각기 다른 티케팅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또 다른 사항으로, 시에드 하미드씨는 끄레따피 따나 멜라유(Keretapi Tanah Melayu Bhd)는 최근 일어난 홍수로 인한 열차 트랙 손상으로 피해를 입은 도시간선부문 산하 내 동해선을 이용하는 승객들을 위한 대안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추가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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