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재무부 : 2020년 경제 나아질것

말레이시아 경제는 2020 년 2019 년 12 월 제조업 구매 관리자 지수가 15 개월 최고치로 상승하면서 2020 년에 더 나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임관 엥 재무 장관은 말했다. 임장관은 는 PMI는 2019 년 12 월에 0.5에서 50.0 포인트 상승한 15 개월 만에 최고치라고 밝혔다. “이는 2019 년 11 월 PMI가 2019 년 10 월 49.3 포인트에서…

페낭 공항 업그레이드 준비중

Malaysia Airport Holdings Bhd(MAHB)에 따르면 페낭 국제공항은 이미 수용력이 초과 되었음을 시사하였다. MAHB는 RM800mil 에서 RM900mil정도에 공항개발 프로젝트로 페낭 주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한다. 증감 규모는 기존 54,582sq m에서 113,005 sq m로 증가하며 12million 승객들을 연간 수용하며 추가적으로 25개의 여객기를 수용할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주차수는 기존 1,218대에서 1,800대로 증가한다. 건설시작은 2020년 3월부터 진행예정이며 공사기간은 36개월이다. 공식적인…

전력난 겪는 ‘말레이시아’, 한국에 기회의 땅 될까

[산업일보] 전력 부족 현상이 전개되고 있는 말레이시아가 한국의 에너지 기업들에는 기회의 땅이 돼줄 것으로 보인다.  KDB 미래전략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인 ‘말레이시아 전력시장 동향과 시사점’은 말레이시아가 경제 발전과 산업 발전에 따라 전력 수요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송전 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전력이 부족한 상황임을 짚었다.  BMI(Business Monitor International)의 통계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의 전력 소비는 최근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기반으로 2016년부터…

중진공, ‘한-말레이시아 기술교류 콘퍼런스’ 현지 개최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문재인 대통령의 신남방국가 순방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말레이시아를 방문해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한-말레이시아 기술교류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쿠알라룸푸르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열린 콘퍼런스에는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 누어 아즈미 맛사드 말레이시아 중소기업공사 사장, 양국 중소벤처기업 대표, 투자자, 바이어, 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상직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술교류는 일방적인 제품수출 방식이 아닌 기술 합작투자, 생산설비 이전, OEM…

[말레이시아 동부 해안 철도연결사업을 위한 인프라 입찰이4월에 열린다]

약 70억 링깃의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말레이시아 동부 해안 철도 연결사업(통상 ECRL로 약칭한다)을 위한 입찰이 4월부터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중국정부소유의 건설회사에 약 55억 링깃의 ECRL프로젝트가 낙찰되었지만, 적어도 30%의 프로젝트가 말레이시아 지역회사들에게 책정되었다(터널공사 제외). 말레이시아 철도연결사업부의 수장 Azlan은 중국회사가 지난 10월에 미리 등록한 지역 도급업자들에게 점진적으로 입찰을 오픈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확한 입찰가격을 말씀 드리기는 어렵지만,…

팜오일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하다

플랜테이션 산업과 관련해 상무 장관Datuk Seri Mah Siew Keong은 633,232 ha의 팜오일 농장과59개의 제재소가 말레이시아 지속가능한 팜 오일(MSPO)의 증명서를 1월자로 획득했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에는 570만 ha의 팜오일 농장과 제재소 454개가 있다. “우리는 말레이시아의 팜오일이 지속가능 하다는 것을 세계에 증명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MSPO증명서를 발급하기 시작한 이유입니다.” “우리는 더 많은 팜오일 농장주, 특히 소규모 자작농들이 MSPO제도에 긍정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