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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21

이마트24, 말레이시아진출…”5년 내 300개까지 점포 확대”

CU 편의점에 이어 이번에는 이마트24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오피스 상권에 위치한 현지 1호 점포 ‘방사사우스점’이 시범 운영을 마치고 오는 24일 정식으로 문을 엽니다.

이번 이마트24의 말레이시아 진출은 이마트24와 현지 식품·유통전문 투자업체인 유나이티드 프론티어스 홀딩스(United Frontiers Holdings·UFH)의 마스터 프랜차이즈(브랜드 사용권과 운영 노하우를 전수하고 로열티를 받는 방식) 계약에 따라 이뤄졌습니다.

CU를 비롯하여, 페밀리마트 등도 즉석식품에 대한 현지인들의 선호도가 큰 점을 벤치마킹하여 호점은 면적 257㎡규모의 복층 구조로, 더운 날씨로 외식을 선호하는 현지 문화를 고려해 동시에 40명이 식사할 수 있는 10~15개의 테이블을 비치하였습니다.

한국식 컵밥 4종과 떡볶이, 닭강정, 어묵튀김 등 한국 음식을 앞세워 현지 입맛을 공략할 계획이다. 젊은 고객을 겨냥해 김밥, 삼각김밥, 샌드위치, 샐러드 등 간편식도 구비했습니다.

전체 상품의 30%는 이마트24의 자체 브랜드 상품인 ‘아임이’, ‘민생’을 포함한 한국 상품으로 갖추어지고 K-뷰티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한국 화장품 존을 별도로 마련했다고 합니다.

UFH는 1호점을 시작으로 편의점 프랜차이즈 사업을 여러 지역과 상권으로 확대해 올해 말까지 10개 점포, 5년 내 300개 점포를 열 계획입니다.

한국 편의점이 계속적으로 확장이 될시에 우리기업들의 유통경로도 다양해지고, 편의점 군에 맞는 기업들의 진출이 잘 이루어 질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출처 : 에너지경제

원문기사 :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1062301000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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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말레이시아 재생에너지에 초점

말레이시아는 2040 년까지의 에너지 전환 계획으로 2025 년에 설치된 용량에서 재생 가능 에너지 (RE) 31 %, 2035 년 40 %를 목표로 발전 계획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천연자원부(KeSTA)에서는 현재까지 말레이시아의 RE 설치 용량은 7,995MW (MW)이며 2035 년까지 RE 설치 용량은 2 배 이상인 18,000MW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전력 용량 믹스에서 RE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말레이시아 전력 수요의 80 %를 차지하는 말레이시아 반도에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25 년 31 % RE 목표 중 26 %는 말레이시아 반도에서, 2035 년 40 % 중 말레이시아 반도가 32 %를 차지합니다.

재생에너지 자원중 태양열의 잠재력이 가장 높기 때문에 말레이시아는 2030 년부터 총 500MW 용량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 (BESS)을 도입 할 계획입니다.

 현재 7,000 MW 이상의 석탄 발전소의 전력 구매 계약 (PPA)이 2033 년까지 만료되고 대부분 가스와 RE로 대체되어 말레이시아의 탄소 배출량을 낮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ASEAN을위한 지속 가능하고 저렴하며 안정적인 에너지 미래 개발을위한 전문성, 지식 공유 및 역량 구축 측면에서 지원을 제공하는 일본의 아시아 에너지 전환 이니셔티브 (AETI)를 환영하며 특별 회의와 함께 일본 경제 산업부 장관과 함께“아세안 에너지 전환 실현을위한 파트너십 강화”에 대한 공동 성명을 채택했습니다.

출처 Bernama

원문기사 : https://www.theedgemarkets.com/article/malaysia-focusing-increasing-renewable-energy-capa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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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쇄된 말레이시아…반도체·MLCC 부족 심화 우려

말레이시아가 코로나사태로 인하여 . 현지 공장을 둔 반도체 및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업체들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이들 제품에 대한 공급난이 심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텔, AMD, 텍사스인스투르먼트(TI), NXP, 르네사스 등 50여개 반도체 회사의 패키징·테스트 라인이 말레이시아에 있으며. MLCC 3위 업체 타이요유덴은 생산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텔은 반도체 패키징 50%를 말레이시아에서 진행하고 있어서 중앙처리장치(CPU) 등 수요 대응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반도체 조립·테스트 아웃소싱(OSAT) 1위 대만 ASE도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생산라인은 돌아가고 있지만 현지 직원 중 60%만 업무가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차량용 반도체에 경우는 인피니언 NXP 르네사스 등 빅3 업체가 말레이시아에 공장을 운영 중이며, 이미 품귀현상으로 글로벌 완성차업체들이 공장 문을 수차례 닫았고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 등 주요 제품 가격은 6배 이상 올랐습니다.

타이요유덴은 MLCC 시장점유율 15% 정도를 차지합니다. 이중 말레이시아에서 20%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 세계 물량 중 약 3% 내외가 생산 차질을 빚은 셈입니다.

한편 말레이시아 공장을 둔 삼성SDI 일진머티리얼즈 등 국내 기업은 생산라인을 정상 가동 중미며 주요 확산 지역과 거리가 있어 아직 영향권에 들지 않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참조 : 디지털데일리 뉴스 / 원문 : http://www.ddaily.co.kr/news/article/?no=216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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