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S CONSULTING

말레이시아 컨설팅

23th Oct, 2024 Korea Trade Mission at Royal Chulan Hotel

INVITATION TO 1:1 BUSINESS MATCHING KOREA – MALAYSIA

The objective of this exclusive 1:1 business matching session is to connect your esteemed company with leading South Korean companies from various sectors, including manufacturing, technology, healthcare, beauty and more. These companies are eager to enter the Malaysian market and are actively seeking local business partners to explore collaborative opportunities.

Event Details:

  • Venue: Royale Chulan Kuala Lumpur
  • Date: 23rd October 2024 (Wednesday)
  • Time: 10:00 AM – 5:00 PM
  • Session Type: Pre-arranged 1:1 Business Meetings
  • Registration Fee: Free Admission

PDS Consulting will confirm your registration via email shortly after submission. Your meeting schedule will be officially confirmed upon receiving a confirmation letter.

For any inquiries, please contact:

PDS Consulting Sdn Bhd (Ms. Ira)
Email: consulting1@pdsconsulting.com.my
Tel: +603 4270 5430 | +6011 2821 7153

Participant Catalog: Link to Catalog

  1. BARNGKEEJUNG [Skin & Nail care products, Multi-stick, Foot Shampoo, Multi Cream]
  2. CS COMPANY [Skin care products (Scrub & Cleansing all-in-one cleansing product])
  3. TIER CORPORATION [Perfume (Extrait de Parfum with a high concentration of fragrance (30%)]
  4. FNBIO [ Health Functional Food / Effervescent Tablets Manufacturer]
  5. ESP [Second Battery Recycling System]
  6. DRONE TECH [Hydrogen fuel cell Drone]
  7. GREEN CITY SOLUTION [Water carbon analyzer]
  8. JINNYS [Alkaline water ionizer]
  9. L-LIGHT [LED searchlights,LASER searchlightsand tactical lights]
  10. MIR G&I [Clean Room, Dry Room, HVAC SYSTEM]
  11. RT AUTOMATION [1. Automatic Transport Robots, Stocker System for smart factory, Nano bubble System for smart farm]
  12. CHUNGHO PRECISION [Eco-Friendly Energy Saving Weather Str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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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아시아 생산거점 중국→대만·말레이시아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6일 발표한 ‘글로벌 공급망의 뉴노멀과 우리의 대응’에 따르면 최근 통상분쟁과 공급망 리스크 분산을 위해 각 대륙권별로 생산거점이 다원화되는 현상이 뚜렷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에 아시아의 생산거점이었던 중국의 역할은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로 나뉘고 있으며 유럽은 독일에서 프랑스, 이탈리아로 흩어지고 있다. 북중미의 경우 미국을 대체할 역내 유망 거점은 아직 뚜렷하게 보이지 않지만, 향후 멕시코가 신규 거점으로 떠오를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권역별로 기존 거점을 대체할 수 있는 유망 신규 거점에 대한 확인을 위해 △역내무역 비중 △그린필드 해외직접투자(FDI) △거점국의 최종재 생산을 위한 해당 권역 내 부가가치 등을 기준으로 실증 분석을 실시하고 상기 3개 지표의 지수 상승 시 생산거점으로서의 지위가 강화된 것으로 해석했다.

 제조업의 경우 ‘전기장비·기초 및 가공금속’ 등은 대만·독일·멕시코가 유망하고 ‘화학’은 대만·프랑스·미국이, ‘운송장비’는 인도네시아·독일·멕시코가, ‘식음료’는 인도네시아·이탈리아·멕시코가 특화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디지털 혁신을 통한 제조업의 서비스화와 함께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서비스업의 투입이 활발해지면서 서비스업의 거점별 특화 양상도 나타나고 있다.

서비스업의 경우‘사업 서비스’는 말레이시아·프랑스·미국이, ‘소매업’은 말레이시아·독일·멕시코가, ‘내륙 운송’은 중국·이탈리아·멕시코가 특화하는 등 점차 분화되는 특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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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B 클라탄지역에 300MW 수력발전소 건설 예정

말레이시아 전력청인 TNB는 자회사를 통하여 Kelantan Gua Musang 지역에 300MW 용량의 수력발전소를 지을것으로 발표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 건설은 5년이 걸릴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 6월 1일 까지 완료됩니다.

이프로젝트는 말레이시아에서 대체에너지 전환을 위한 수력발전 프로젝트이며 2035년까지 대체에너지 비율 40%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력발전을 통하여 Kelantan지역에 홍수방지, 관개용 원수 공급 등 추가적인 이점이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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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세계의 공장’은 아세안”

아세안(ASEAN) 10개국에 대한 전 세계 자본의 직접투자 규모는 2016~2020년 동안 7310억달러에 이른다고 합니다. 같은 기간 중국에 대한 직접투자(6989억달러)보다 많습니다. 2011~2015년 투자 규모에 견준 증가율을 보면 아세안 지역 30.4%, 중국 10.4%로 세 배가량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8일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의 이런 통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공급망 축이 아세안으로 이동하는 ‘아세안 시프트’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하고 아세안이 중국의 바통을 이어받아 ‘세계의 공장’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등을 포함하는 아세안은 이날 창설 54주년을 맞았습니다.

전경련은 “2018년 미·중 무역전쟁에 따른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를 회피하기 위한 중국 내 일부 외국인 투자의 이탈, 코로나19 확산 과정에서 발생한 중국 내 생산기지 가동 중단의 영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글로벌 공급망의 아세안 시프트가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이런 공급망 축의 이동으로 전 세계 직접투자에서 아세안 10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7년 9.4%로 중국(8.3%)을 추월했고 2019년엔 격차가 2.6%포인트(아세안 11.8%, 중국 9.2%)로 확대됐습니다.

전경련은 “2016년 이후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역내국을 중심으로 대아세안 직접투자가 두 자릿수 이상 증가하며 아시아 역내 중간재 교역에서 아세안의 위상은 중국과 거의 같은 수준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2019년 기준 아시아 역내 중간재 교역에서 중국의 비중은 31.2%, 아세안 6개국(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의 비중은 30.8%로 집계돼어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 말레이시아의 외국인 투자유치는 2018년 76.1억 달러, 2019년에 76.5억 달러로 전년대비 거의 변화가 없으며, 해외투자는 23% 가량 증가한 63억불을 기록하였습니다.

외국인 투자 금액이 가장 많은 분야는 부동산, 금융 계열 등 서비스업(53.6%)이며, 뒤를 이어 제조업(22.8%), 광업 및 채석 부문(16%)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정부차원에서 항공우주산업, 생명공학산업, 정보통신기술 등 고도기술 수반 제조업이나 관광산업, 해운 및 운송업, 교육산업 등 서비스산업 분야의 투자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말레이시아는 지리적으로 ASEAN 지역의 중심에 있다는 이점 외에도, 무슬림, 화교, 인도계의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며 영어가 통용된다는 점에서 대내외에 기회가 많은 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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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Kia)차 말레이시아 현지 업체와 합작회사 설립

기아와 버마즈 오토 관계자들이 말레이시아 반조립공장 설립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기아)

그동안 말레이시아에서 기아차는 말레이시아 회사인 NAZA에서 디스트리뷰터로 기아차를 공급을 해왔습니다. 여러모로 다른 외제차 브랜드와 비교하였을때 판매량도 부족하였고, 또한 자동차 수리를 맡겼을때 부품 수급 문제도 늘 있어왔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일본자동차 브랜드인 Mazda(2020년 기준 말레이시아 외제차 판매량 4위)를 성공적으로 판매시킨 말레이시아 업체인 BAuto 와 합작JV를 설립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합작사는 CKD방식으로 말레이시아에 셀토스와 카니발을 런칭을 할 예정입니다.


PDS Consulting 현지 의견

말레이시아 기아차 판매량은 2019년 3,432대, 2020년 759대를 기록하였습니다. 아직까지는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작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만, 수리 에프터서비스, 부품문제 수급이 잘 안되었습니다.

이번 파트너업체인 Bauto는 에프터서비스를 아주 잘 관리하는 업체중 하나임으로 기아차 파트너로서는 적합하다고 여겨집니다.

아직까지 말레이시아에서는 차량용 악세서리는 중국산 저가 제품이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만, 한국차량용 용품, 악세사리, 에프터수리부품등 수요가 증가할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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