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오일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하다

플랜테이션 산업과 관련해 상무 장관Datuk Seri Mah Siew Keong은 633,232 ha의 팜오일 농장과59개의 제재소가 말레이시아 지속가능한 팜 오일(MSPO)의 증명서를 1월자로 획득했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에는 570만 ha의 팜오일 농장과 제재소 454개가 있다. “우리는 말레이시아의 팜오일이 지속가능 하다는 것을 세계에 증명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MSPO증명서를 발급하기 시작한 이유입니다.”

“우리는 더 많은 팜오일 농장주, 특히 소규모 자작농들이 MSPO제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Mah는 전날 싱가폴 고등 판무관와 말레이시아 Vanu Gopala Menon의 예방을 받은후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MSPO증명서는 자발적으로 발급받는 시스템으로 2015년 1월에 시작하였지만, 2019년 말까지 의무화될 계획이다. 이는 팜오일 산업을 국제 기준에 맞추기 위함이다. MSPO 증명서 의무 발급 기한은 2019년 6월 30일까지이며, 소규모 자작농은 12월 31일까지이다.

정부는 소규모 자작농에게 지급할 보조금으로 RM13000만의 예산을 배정했다. 이는 약  650,000명에게 지급 가능한 규모이다.

EU의 팜오일 금지 여론과 관련해 Mah는 EU 5대 강대국이 팜오일 금지를 지지하지 않을 것이며, 이 문제의 결론을 내기 위해 앞으로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StarNews(2018년 2월 23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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