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깃 약세 수출중심업체에 큰 도움

 링깃 약세 수출중심업체에 큰 도움

페탈링자야(Petaling Jaya): 링깃 약세가 소비세(the goods and services tax, GST)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장갑과 반도체 업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크난가 연구소(Kenanga Research)가 밝혔다.

링깃과 아시아 신흥국 통화가 작년부터 미국 달러 강세와 저유가의 영향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초부터 링깃은 3.5% 하락하여 어제 1 미국 달러 당 3.618 링깃까지 떨어졌다.

크난가 연구소(Kenanga Research)는 세계적으로 호경기인 반도체 분야가 회복 추세를 유지할 것이라 내다보았다.

세계반도체무역통계(World Semiconductor Trade Statistics)는 반도체 매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 나타내었으며, 최근 예측에 따르면 2014년 9% 성장에 이어 2015년과 2016년 각각 3.1%, 3.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소비시장에서 소비자와 컴퓨터 분야의 성장률이 제자리에 머물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자동차와 커뮤니케이션(특히 무선통신)은 높은 한자리수 성장률이 기대된다.”고 크난가 연구소(Kenanga Research)가 밝혔다.

Unisem (M) Bhd와 Inari Amerton Bhd와 같은 회사들이 자동차와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전략 노출이 반영된 반도체 주기에서 직접적인 수혜가 될 것이라 밝혔다.

분석에 따르면 미국 달러가 1% 오르내릴 때마다 Unisem, Inari, K-One Technology Bhd의 2014년 예상 수익에 각각 0.5% 영향을 미칠 것이라 보았다.

이에 덧붙여 링깃이 미국 달러 대비 1% 약세일 경우 고무장갑 제조회사의 이익이 평균적으로 1~2% 증가할 것이라 덧붙였다.

Translated from The Star, THURSDAY 29 JANUAR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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