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홍수피해를 완화하기 위해 댐 건설 고려

숙고된 장기적인 해결책

말레이시아 내각, 홍수피해를 완화하기 위해 댐 건설 고려

푸트라자야(Putrajaya): 내각은 홍수피해를 완화하기 위해 댐 건설을 포함한 다양한 장기적인 해결책을 강구하고 있다.

나집 툰 라작 총리(Datuk Seri Najib Tun Razak)는 홍수 시 표준 운영 절차와 자산 배치 전략의 재검토를 또한 지시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총리는 관계기관들이 비슷한 정도의 홍수가 다시 일어날 경우 잘 대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내각은 최고 수위 조절, 식수 공급 및 관개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댐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 댐은 발전 또한 가능하며, 댐 건설을 통해 만들어진 저수지는 생태 관광 자원이 될수 있다.

홍수 피해자들을 위한 임시 거처에서 도시복지주택지방자치장관(Urban Wellbeing, Housing and local Government Minister) 압둘 라만 달란(Datuk Abdul Rahman Dahlan)은 내각이 구아 무상(Gua Musang), 켈란탄(Kelantan), 쿠알라 테렝카누(Kuala Terengganu), 파항(Pahang)의 테머로(Temerloh)와 마란(Maran)에 건설된 극빈층을 위한 2250 호의 주택을 사용하게 하는 것을 포함한 다양한 선택지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새 집이 지어지는 동안 수재민에게 오두막을 제공하거나 정부숙소와 막사를 이용하게 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라만(Rahman) 장관이 덧붙였다.

또다른 장관은 알리 함사(Tan Sri Dr Ali Hamsa) 관방장관이 여러 주를 강타한 격렬한 홍수의 여파에 따른 부처 및 정부 기관의 역할 및 책임을 밝히는 임무를 맡게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어떤 정부 기관이 어떠한 임무를 맡게 될지 결정하고 밝혀낼 것이다. 가장 시급한 일은 희생자들을 위한 임시거처를 즉시 제공하는 것이다.”

“관방장관은 재건을 시작하기 위한 모든 필요한 자료를 모아야 한다”고 장관은 밝혔다.

새로운 학기가 곧 시작함에 따라, 장관은 대부분의 학교가 제 때 개학을 할 것이라 장담하였다.

“많은 학교의 파손 된 것이 사실이나, 정부 기관과 공무원들은 새 학기 시작에 맞춰 학교를 정상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가안전회의(NSC) 의장 압둘 와합(Datuk Mohamed Thajudeen Abdul Wahab)은 켈란탄(Kelantan) 지역에서 파괴된 주택은 2,660 호이고, 테렝가누(Terengganu)는 20호, 페락(Perak)은 17호라고 밝혔다.

“파항(Pahang) 지역의 상황이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기 때문에 파괴된 주택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임시 거처에서, 의장은 국가안전회의에서 구아 무상(Gua Musang)에 100개의 텐트를 제공하였고 숭가이 두리안(Sungai Durian) 육군 부대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각 텐트는 4~6명을 수용하고, 수도, 전기, 화장실 시설이 구비되어있다.”고 덧붙였다.

Translated from The Star, THURSDAY 8 JANUAR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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